나무안과는 소아근시클리닉으로
대학병원에서 다년간 소아근시 환자들을 치료하며
쌓아온 깊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심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아트로핀은 부교감 신경 억제제의 한 종류로
최근에는 소아 아이들의 근시 예방과 진행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입증되어
소아근시 치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조절 마비 굴절검사, 눈길이 계측, 안저 검사 등을 시행해 근시 정도와 합병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근시 정도와 가족력, 환경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근시곡선 예측 및 적정선의 치료농도를 정합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치료 농도와 횟수 등을 조절합니다.
치료를 시작하는 시기만큼 중단하고 줄여가는 시기와 방법도 매우 중요합니다.
아트로핀 안약은 150년 이상 근시 치료에 사용된 약으로 대체적으로 안전합니다. 또한 매우 저용량을 사용하므로 큰 부작용은 없습니다.
동공확대로 인한 눈부심, 근거리 시력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증상이 없습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의사와 상의합니다.
안경을 끼는 경우 자외선 차단 렌즈/ UV 차단 썬캡을 쓰게 해줍니다.
매우 드물게 신경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의사와 상의합니다.
부정맥이 있는 경우 주의를 요할 수 있으므로 미리 의사와 상의합니다.
치료농도와 횟수는 각 아이들에 맞춤 치료를 하므로 모두 동일하지 않으니 궁금한 점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