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불편이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눈썹 찌른다고 자르면 절대 안됩니다.
짧아진 눈썹은 더 굵고 빳빳하기 때문에 당장은 괜찮아 보여도 자극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속눈썹찔림은 다양한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성형안과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눈 건강을 위해 미리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을 자주 비비거나
충혈이 잦은 경우
이물감이 있고,
속눈썹이 찔리는
느낌이 드는 경우
만성적인 눈물 흘림,
잦은 결막염이 있는 경우
각각의 경우마다 치료방법이 다양하므로
성형안과 전문의의 정확한 판단이 꼭 필요합니다.

동양인 어린이에게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질병으로
속눈썹 주변에 피부 주름과 눈둘레근이 눈꺼풀테 위로 겹치면서 눈 쪽을 자극합니다. 태어날 때 90% 이상에서 보이지만 크면서 대개 좋아집니다. 하지만, 좋아지지 않는 경우 이물감이 심하고 염증이 자주 생기고 시력이 떨어질 수 있어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눈꺼풀테가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는 질환으로 나이가 들면서 눈꺼풀의 힘이 약화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제일 흔합니다. 그 외에 만성 눈꺼풀염 등으로 인한 반흔성, 눈둘레근의 과긴장에 따른 연축성이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속눈썹 위치가 아닌 곳에
비정상적인 속눈썹이 자라 눈을 찌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