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여나 아이가 무서워하지는 않을지, 보호자님께서 결과에 대해 불안해하시지는 않을지 고민하며, 검사 결과부터 향후 치료 과정 하나하나를 아이와 부모님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리는 데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다행히 저희의 노력을 알아주신 듯 “불안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는 보호자님의 따뜻한 한마디에 의료진과 스태프 모두가 큰 보람과 힘을 얻었습니다.
접수부터 진료, 그리고 수술 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모든 과정이 환자분들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가다듬는 노력 또한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나무안과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늘 내 가족을 살피는 마음으로 정직하고 따뜻한 진료를 이어가겠습니다. ^^